유럽 유학, 놓치면 1년을 기다려야 하는 ‘시간의 법칙’

유럽 대학 지원자의 상당수가 가장 먼저 묻는 것은 지원 자격이나 영어 점수가 아니라, 정작 달력에 표시해야 할 ‘지원 마감의 상대성’이다. 많은 예비 유학생이 국가별 표준시(GMT, CET 등)와 서류 제출 마감의 개수 차이를 간과해 지원 기회를 통째로 날려버린다.